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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주식계좌2

아이들 계좌에 들어온 배당금, 이렇게 다시 굴리고 있어요 ​1. 소액 배당금을 그냥 도지 않고 바로 재투자하기 시작했어요두 아이 계좌에 해외 주식을 담고 나서 처음으로 배당금이 들어왔을 때, 솔직히 금액이 너무 적어서 당황했어요. 몇 달러 수준이었거든요. 주식 한 주를 사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 그냥 계좌에 현금으로 놔뒀어요. 종목을 여러 개로 나눠 담다 보니 배당금도 파편처럼 쪼개져서 들어오는 상황이었고, 한동안은 그냥 쌓아두기만 했어요.그러다 소수점 투자라는 방식을 알게 됐어요. 단돈 1달러라도 주식을 0.001주 단위로 쪼개서 살 수 있는 방식이에요. 이걸 알고 나서 배당금이 들어오는 즉시 해당 종목을 소수점으로 추가 매수하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금액이 적어도 바로 자본으로 전환하면 보유 주식 수가 늘어나고, 다음번엔 조금 더 많은 배당금이 들어오는 .. 2026. 3. 30.
키움증권으로 아이 계좌 소수점 투자 시작하는 방법 ​​1. 소수점 투자가 뭔지, 직접 써보고 나서 알게 된 장점들​처음 해외 주식 투자를 시작했을 때 가장 큰 벽이 주당 가격이었어요.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 주식이 한 주에 수십만 원씩 하니까 소액으로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러다 소수점 투자라는 걸 알게 됐어요. 주식을 1주 단위가 아니라 0.001주처럼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살 수 있는 방식이에요. 단돈 1달러로도 세계 1등 기업의 주주가 될 수 있다는 게 처음엔 신기했어요. 저는 신한투자증권에서 처음 이 서비스를 접했는데, 소액으로도 포트폴리오를 분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아이들 계좌에도 이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요. 아동수당이나 세뱃돈 같은 소액이 들어올 때마다 바로 소수점 투자로 우량주를 조금씩 사 모으고 있거든.. 202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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